다녀온 코스
무주 순환 - 1
투어 노감독
2020. 8. 29. 16:56
무주그란폰도는 국내 3대 그란폰도로 이름이 알려진 곳이죠.
이름만 들어도 숨일 찰 거 같은 용화재, 모마령, 우두령,부항령 그리고 적상산 업힐 ㅋㅋ
이런 피나렐로그란폰도가 없어졌는지 올해부터는 다른 이름으로 개최가 되었더군요.
코스도 조금 쉽게? 만들어서 말이죠.
당초 계획했던 화천라이딩이 비 예보로 힘들듯 하여
새롭게 탄생한 2020 무주메디오폰도 코스를 베이스로 순환투어를 다녀왔습니다.
당초 대회 코스 파일은 아래와 같습니다.
우리는 적상산 업힐 후 내려와 출발지까지 복귀하는 순환으로 다녀왔습니다.
코스는 전체적으로 교통량도 적고 길도 좋고 풍경 또한 멋있어 투어로는 강추할만 합니다.
약 100km의 거리와 1,500m 획고로 큰 무리없이 다녀올만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