7월 18일에 다녀왔습니다.
카메라맨이 몸살감기로 컨디션이 안 좋아서 중간에 포기했지만
함께 해준 게스트 덕에 잘 마루리 지었네요.
백두대간그란폰도 코스는 그동안 조금씩 변해서 총 4개의 코스가 있습니다.
그중 우리는 2번째 코스로 가장 획고가 높은 코스로 다녀왔습니다.
컨디션 좋을 때 다시 한 번 다녀와야겠습니다.
아래는 우리가 다녀왔던 코스의 gpx파일입니다.
참고로 아래 GPX파일은 2019년 대회코스로 우리가 다녀온 코스에서 옥녀봉 대신에 힛틋재가 들어가 있는
코스이니 참고바랍니다. 가급적이면 이 코스로 다녀오길 추천드려요.ㅎㅎ
2019-kspo-백두대간-그란폰도.gpx.gpx
0.13MB
아래는 2017-18년도 대회코스 파일입니다.
죽령이 빠져서 아쉽기도 하고 막판에 옥녀봉 역방향이라 많이 힘들듯싶어요.ㅎㅎㅎ
무슨 자신감에 가장 힘든코스로 다녀왔는지..
그것도 감기몸살로 컨디션이 제일 안 좋은때 말이죠.
카메라맨이 완주못한 비운의 영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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